통화가 끝나면 정리가 끝나 있습니다
마크헙 업무용 번호로 의뢰인 전화를 받으면, 통화가 받아 적히고 그 자리에서 주제와 결정, 할 일 초안이 정리됩니다. 받아 적느라 대화에 집중하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업무용 번호는 지금 미국 번호부터 개통됩니다.)
사건마다 대화방 하나
사건별로 대화방을 두고 담당 변호사와 사무장이 같은 곳에서 이야기합니다. 대화 중 나온 일은 한 번 눌러 기한과 담당자가 붙은 할 일 티켓으로 바꿉니다. 대화와 첨부 서류는 티켓에 그대로 붙어 있습니다.
서류는 AI가 먼저 읽습니다
판결문, 계약서, 증거 목록 같은 PDF를 올리면 AI가 읽어서 요점과 날짜, 확인이 필요한 곳을 짚어 줍니다. 결론은 사람이 내리고, AI는 찾고 정리하는 일을 맡습니다.
기록이 남습니다
할 일의 상태가 바뀔 때마다 누가 언제 바꿨는지 기록이 쌓입니다. 사건이 끝난 뒤에도 무엇을 왜 했는지 그대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