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hub
AI 네이티브 워크스페이스.

AI 에이전트가 일상 업무에 참여합니다.

Remote meeting started
[1:02] 내일 출하분 채널 주문서 들어왔습니다. 세 곳인데 포맷이 다 달라요.
xlsxwalmart_0816.xlsxcsvtarget_0816.csvpdftraderjoes_0816.pdf

회의와 통화, 메신저 속 대화를 이해해 발주 취합, 재고 확인, 업무 배정 같은 반복 업무를 먼저 처리합니다. 사람은 AI가 준비한 결과를 확인하고, 더 중요한 판단에 집중합니다.

운영의 기억

모든 대화는 운영의 기억이 됩니다.

지난달 운영 회의, 지난주 기사 통화, 오늘 운영 데이터까지. AI는 흩어진 기록을 연결해 무엇이 왜 일어났고 무엇을 이미 정했는지 하나의 지도로 만듭니다.

  1. Yoon Shin
    7월 12일운영 회의주제

    오전에 유독 지연이 잦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2. 7월 28일기사 통화주제

    "상차 앞에서 계속 기다립니다."

  3. 8월 1일운영 데이터주제

    오전 9~11시에 지연이 몰려 있습니다.

  4. Minsu
    8월 5일주간 리뷰결정

    오전 시프트에 상차 인력을 1명 늘립니다.

  5. Yoon Shin
    8월 7일오늘결정

    첫 배차를 20분 앞당기기로 확정했습니다.

오전 운행상차 대기오전 지연인력 배치배차 20분 조정

지난 대화와 오늘의 결정은 하나의 운영 지식으로 연결됩니다.

  • Creative Partners
  • Gradation Group
  • Masilwide
  • Mobidays
  • OAF
  • Puro
  • Godo Architecture
  • rife

대화의 형태가 달라도, 업무는 하나의 실행 프로세스로 완성됩니다.

통화·미팅·채팅 상관없이, 평소처럼 대화하면 AI가 의사결정을 추출하고 담당자를 지정해 실행 티켓으로 전환합니다.

01

통화

통화가 끝나면 음성이 즉시 텍스트로 변환되고, 핵심 결정사항과 할 일이 동일한 업무 세션에 생성됩니다.

02

대면 미팅

대면으로 나눈 대화를 녹음하면 AI가 맥락을 분석하여, 결정된 안건과 담당자를 자동으로 지정합니다.

03

팀 채팅

산발적인 대화 속에서도 AI가 핵심 주제를 파악해, 단일 실행 객체(Mark)로 깔끔하게 정돈합니다.

소통 채널에 상관없이, 모든 대화는 동일한 실행 단계로 변환됩니다.

  1. 대화
  2. 의사결정
  3. 할 일
  4. 담당자 지정
  5. 실행
  6. 데이터 축적
Talk → Context → Decision → Outcome

마크헙 AI는 단순 요약에 그치지 않습니다. 축적된 지식과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상의 의사결정을 이끌어,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합니다.

  1. 01TALK

    평소 나누는 팀 대화

    에이전트에게 말을 걸지 않아도 됩니다. 전화, 회의, 현장 음성에서 오간 대화를 AI가 알아서 파악하고 다음 실행을 준비합니다.

  2. 02CONTEXT

    기존 운영 데이터와의 결합

    회사가 이미 보유한 실적, 매출, 운영 기록과 대화가 연결됩니다. 별도의 시스템을 바꿀 필요가 없습니다.

  3. 03DECISION

    명확한 원인 분석과 실행 제안

    AI가 대화와 데이터로 원인을 규명하고, 수익성과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다음 조치와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4. 04OUTCOME

    조직의 운영 지식 자산화

    의사결정 근거가 자산으로 남습니다. 같은 비효율이 반복되지 않고 성과가 축적됩니다.

대화는 원인을 밝히고, 데이터는 근거를 증명합니다. 둘을 결합해야 손실의 원인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최적의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Why Markhub

ERP는 수치만 남기고, AI 노트는 텍스트만 기록합니다. 어느 쪽도 실행으로 이어지는 의사결정과 관리를 해주지 못합니다.

ERPAI 노트Markhub
정량 운영 데이터 분석매출 · 실적 · 수치
현장 대화 및 맥락 분석통화 · 회의 · 채팅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파악결과
‘왜 일어났는지’ 원인 규명맥락
최적의 실행 조치 및 담당자 자동 지정
의사결정 근거의 조직 자산화

기존 시스템을 교체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사용하는 시스템 위에 연결되어, 수치와 대화를 함께 분석합니다.

쓰던 툴 버리지 마세요. 그 또한 마크'허브'의 일부가 됩니다.

흐르던 맥을 끊을 필요 없이 하던 대로 쭉.

Era of Execution

팀에게 필요한 건 더 많은 요약이 아니라 실행입니다.

요약은 읽고 나면 끝나지만, 실행은 남습니다. 마크헙에서는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같은 큐에서 같은 일을 맡습니다.

3분 데모 영상

3분이면 충분합니다.

AI 시대에는 일하는 공간도 달라져야 합니다.

대화가 곧 팀의 실행이 됩니다.

요약하는 앱, 일감 관리하는 앱, 각종 생산성 도구는 사람이 해야 할 게 너무 많습니다. 배워야 할 것도 많고요. 마크헙에선 그냥 '대화'만 하세요.

Communication → Exec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