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 중
그냥 대화하세요. 끊는 순간 할 일이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결정은 채팅 속에 묻히죠. 마크헙이 모든 대화·미팅·통화를 실시간으로 결정·담당자·일감으로 바꿔줍니다.
AI 시대에 메신저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제안합니다.
채팅하고, 회의하고, 이야기만 하세요. 요약, 일감, 결정사항은 마크헙이 알아서 정리합니다.
그냥 대화하세요. 끊는 순간 할 일이 이미 정리돼 있습니다.
회의에 집중하세요. 회의록이 아니라 결정이 남습니다.
편하게 채팅하세요. 수백 개씩 쌓이는 스레드를 뒤질 필요 없이.
수천 문장이 오가도 결론과 일감만 보면 됩니다.
3분 데모 영상
왜 우리는 AI 시대에 메신저를 다시 만들고 있을까요?
채팅, 음성, 영상. 어디서 나눈 대화든 노트와 일감으로 정리됩니다.
대화에만 집중하세요. 내장된 AI가 즉시 일감을 생성해둡니다.
대화 내용을 감지해서 AI가 자동으로 일감 티켓으로 만들거나, 의사결정을 도와줘요.
대화창에 / 치고 시킬 일을 입력하면, 친구 부르듯 AI 에이전트가 소환돼 바로 업무 시작!
해당 티켓에 댓글로 진행 상황을 AI 에이전트가 실시간 보고 및 최종 산출물 공유.
미팅 → 노트 켜기 → 티켓 발행 → AI 에이전트. 이제 "적어뒀다가 나중에 해야지"가 사라집니다.
모든 대화가 실행이 됩니다. 주제·결정·담당자·일감이 실시간으로 정리됩니다. 사람도 AI 에이전트도 같은 큐에서.
흐르던 맥을 끊을 필요 없이 하던 대로 쭉.
요약하는 앱, 일감 관리하는 앱, 각종 생산성 도구는 사람이 해야 할 게 너무 많습니다. 배워야 할 것도 많고요. 마크헙에선 그냥 '대화'만 하세요.
Communication → Exec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