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회의
멀리 있어도 마음껏 대화와 생각을 나누는 것에 집중하세요. 대화가 끝나면, 우리가 무엇을 이야기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AI가 내장된 조직 실행 특화 메신저, 마크헙.
이야기하고 생각을 나누는 것에만 집중하세요.
모든 아이디어는
그 자리에서 당신의 지식 자산이 됩니다.
AI 시대에 메신저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제안합니다.
채팅하고, 회의하고, 이야기만 하세요. 요약, 할 일, 결정사항은 마크헙이 알아서 정리합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껏 대화와 생각을 나누는 것에 집중하세요. 대화가 끝나면, 우리가 무엇을 이야기했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같은 공간에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에 집중하세요. 역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알게 됩니다.
그냥 편하게 채팅 하세요. 수백 개씩 쌓여서 사람 숨 막히게 하던 스레드와는 이제 작별입니다.
수천 문장이 오가도 결론과 할 일만 보면 됩니다.
프로젝트 킥오프, 고객 미팅, 팀 논의. 모든 대화에는 결정사항과 할 일이 포함됩니다. 문제는 기록이 아니라 실행입니다.
다시 실행으로 살아나는 결정
한 곳으로 합쳐 되찾는 주간 시간
되살아나는 팀 생산성
마크헙은 대화를
채팅, 음성, 영상. 어디서 나눈 대화든 노트와 할 일로 정리됩니다.
대화에만 집중하세요. 내장된 AI가 즉시 할 일을 생성해둡니다.
대화 내용을 감지해서 AI가 자동으로 할 일 티켓으로 만들거나, 의사결정을 도와줘요.
대화창에 / 치고 시킬 일을 입력하면, 친구 부르듯 AI 클론이 소환돼 바로 업무 시작!
해당 티켓에 댓글로 진행 상황을 클론 AI가 실시간 보고 및 최종 산출물 공유.
미팅 → 노트 켜기 → 티켓 발행 → AI 자동 실행. 이제 "적어뒀다가 나중에 해야지"가 사라집니다.
도구는 충분합니다. 부족한 건 흩어진 결정과 합의를 실행으로 이어주는 단 하나의 흐름. 대화가 곧 실행이 되는 워크스페이스. 사람도, AI Clone 도, 같은 큐에서.
흐르던 맥을 끊을 필요 없이 하던 대로 쭉.
요약하는 앱, 할 일 관리하는 앱, 각종 생산성 도구는 사람이 해야 할 게 너무 많습니다. 배워야 할 것도 많고요. 마크헙에선 그냥 '대화'만 하세요.
Communication → Exec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