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열면 챙길 일이 한꺼번에 늘어납니다. 직원들과는 단톡방에서 이야기하고, 매출은 포스에서 보고, 재고는 엑셀이나 머릿속에 있고, 문제가 생기면 전화로 해결합니다. 그러다 보니 정작 누가 무엇을 했는지는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마크헙은 이걸 한곳에 모읍니다. 직원과 나눈 말이 그대로 할 일이 되고, AI가 매출과 재고를 같이 봐 줍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직원들과 단톡방으로 일을 주고받는 사장님
- 오픈 준비나 매장이 늘면서 챙길 게 많아진 점장, 운영 담당자
- 본사 공지가 매장마다 다르게 전달돼 고민인 프랜차이즈 본사
매장 여러 곳을 전화로 챙기는 다점포 가맹점주와 지역 매니저
마크헙으로 되는 것
1. 단톡방 대신, 주제별 대화방
공지, 오늘 할 일, 문제 신고처럼 주제마다 방을 따로 만듭니다. 이 방을 허브라고 부릅니다. 공지가 잡담에 묻히지 않고, 직원들은 휴대폰 앱으로 그대로 씁니다.
2. 말하면 할 일이 됩니다
"2번 냉장고 온도가 이상해요"라고 쓰면, 그 말을 담당자와 기한이 붙은 할 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사진 위에 바로 표시해서 지시하고, 누가 언제 처리했는지가 그대로 남습니다.
3. 포스 매출을 AI가 정리합니다
포스에서 내려받은 매출 파일(엑셀이나 CSV)을 올리면 AI 에이전트가 날짜, 요일, 시간대, 메뉴별로 정리합니다. 잘 팔리는 메뉴와 손님이 몰리는 시간이 숫자로 보입니다.
4. 재고가 떨어지기 전에 짚어 줍니다
재고 현황을 대화로 알려 주거나 파일로 올리면, 곧 부족해질 품목과 발주할 양을 짚어 줍니다.
5. 매뉴얼을 보고 답하는 AI
운영 매뉴얼과 공지를 노트로 올려 두면, 직원이 "마감 때 뭐 해야 돼요?"처럼 물을 때 AI가 매뉴얼을 찾아 답합니다. 같은 질문에 사장님이 매번 답하지 않아도 됩니다.
6. 하루와 한 달이 정리됩니다
누가 무엇을 했고, 어떤 문제가 있었고, 무엇이 남았는지 한눈에 봅니다. 월말에는 한 달 동안의 문제와 처리 건수가 한자리에 모여 있습니다.
7. 전화가 할 일이 됩니다
마크헙 업무용 번호로 걸고 받은 통화는 받아 적히고, 끝나자마자 주제와 결정, 할 일 초안으로 정리됩니다. 본사가 전화로 전한 지시도 해당 매장의 할 일로 남아, 어느 매장이 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8. 출근 기록이 급여가 됩니다
직원이 출근과 퇴근 단추만 누르면 근무 시간과 연장이 매장별로 쌓이고, 사람마다 예상 급여가 나옵니다. 인건비가 넘치는지 월말 전에 보입니다. 한국과 미국(연방, 캘리포니아) 기준을 고를 수 있습니다.
하루가 이렇게 바뀝니다
- 오픈 전. 체크리스트가 할 일로 올라오고, 직원이 사진으로 완료를 남깁니다.
- 영업 중. 문제가 생기면 직원이 사진을 올리고, 사장님은 그 자리에서 담당자를 정합니다.
- 마감 후. 포스 매출 파일을 올리면 AI가 오늘 매출을 정리합니다.
- 월말. 한 달 매출 흐름과 해결한 문제를 한자리에서 확인합니다.
매장이 여러 곳이라면
본사는 기능별로, 매장은 한 곳에 하나씩 허브를 만듭니다. 본사 공지는 매장별 할 일로 내려가고, 매장은 사진과 결과로 답합니다. 본사는 모든 매장이 어디까지 했는지 한자리에서 봅니다.
지역 매니저 한 명이 매장 5~8곳을 맡는 구조라면, 매장마다 오가던 전화와 보고가 각 매장 허브의 할 일로 모입니다. 매니저는 매장을 돌지 않아도 어디가 밀렸는지 먼저 봅니다.
매장마다 매출을 보는 에이전트를 붙이면, 그 에이전트는 자기 매장 숫자만 보고 답합니다. 매장이 늘면 허브를 하나 더 만들고 같은 에이전트를 붙이면 됩니다.
시작하기
- 직원을 초대하고, 공지와 오늘 할 일, 문제 신고 허브 세 개부터 만드세요.
- 운영 매뉴얼을 노트로 올려 AI에 연결하세요.
- 지난주 매출 파일을 한 번 올려 AI에게 정리를 맡겨 보세요.
알아 두실 것
- 포스와 직접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포스에서 매출 파일을 내려받아 올리는 방식입니다.
- 원가와 재고를 알려 주지 않으면 AI는 판매 흐름까지만 봅니다. 마진은 원가가 있어야 계산합니다.
업무용 번호는 지금 미국 번호부터 개통됩니다. 예상 급여는 계산을 돕는 초안이고, 지급 전에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