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hub

병원

교대가 바뀌어도 인수인계가 끊기지 않습니다.

  1. 회진·인수인계
  2. 오프라인 미팅 기록
  3. AI 전사와 요약
  4. 결정·할 일 정리
  5. 다음 근무자 Catch up
  6. Flow 기록

이런 게 걸립니다

  • 인수인계가 구두와 수기 노트에 의존합니다.
  • 야간 근무 내용을 다음 근무자가 정확히 전달받기 어렵습니다.
  • 부서 간 요청이 전화나 메신저에 흩어집니다.
  • 회의록을 따로 작성할 시간이 부족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 회진과 인수인계 내용이 전사와 요약으로 남습니다.
  • 다음 근무자가 놓친 내용을 한 번에 따라잡습니다.
  • 요청이 담당자가 지정된 할 일이 됩니다.
  • 언제 무엇이 전달되고 처리되었는지 확인됩니다.

회진과 인수인계에서 나온 내용을 기록하고, 다음 근무자가 바로 이어서 업무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마크헙에서는

회진과 인수인계 회의를 오프라인 미팅으로 기록하면 AI가 대화를 전사하고 주요 내용과 후속 업무를 함께 정리합니다.

①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오프라인 미팅을 켭니다.
컴포저에서 오프라인 미팅을 시작하는 화면

다음 근무자는 Catch up으로 자리를 비운 동안의 내용을 빠르게 확인하고, 필요한 업무를 바로 이어받을 수 있습니다. 처리 과정은 플로우에 기록되어 언제 어떤 내용이 전달되고 처리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오간 말이 시간과 함께 전사되고, 결정과 할 일이 정리됩니다.
실시간으로 전사된 회의 내용과 정리된 결과

교대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회진 및 인수인계

근무 종료 전 회진이나 인수인계 내용을 오프라인 미팅으로 기록합니다.

기록 정리

AI가 전사와 요약을 생성하고 주요 결정과 후속 업무를 정리합니다.

다음 근무

새로 근무를 시작한 팀원은 Catch up으로 이전 근무 내용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업무 진행

필요한 항목은 할 일로 추가하고 담당자를 지정합니다.

기록 확인

처리 과정과 변경 사항은 플로우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시작하기

  • 부서별 허브를 만들고 근무자를 초대합니다.
  • 인수인계 회의를 오프라인 미팅으로 기록합니다.
  • 교대 시 Catch up으로 이전 근무 내용을 확인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기록 기준을 팀에서 먼저 정합니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조직이라면, 내부 보안 및 개인정보 처리 기준에 맞는 운영 정책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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