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신선식품 공급

스마트팜의 마크헙

주문은 채널마다 다른 양식으로 오고, 수확량은 매일 다릅니다. 그 사이의 차이를 누가 어떻게 메웠는지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데모 요청
점장

부족한 재고, AI 자동 발주 신청

대화 내용에 맞춰 AI가 공급사 시스템에 발주를 등록합니다. 점장이 내용 검토 후 '승인' 버튼만 누르면 주문이 완료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전에는

  • 채널마다 주문 양식이 다르고, 사람이 마스터 시트에 옮겨 칩니다.
  • 주문 합계와 수확 가능량이 맞지 않는 날이 반복됩니다.
  • 어느 채널을 줄일지가 전화와 메신저에서만 정해집니다.
  • 그 판단의 근거가 남지 않아 같은 상황을 매번 처음부터 다시 정합니다.

마크헙에서는

  • 채널 주문서가 양식과 상관없이 하나의 표로 취합됩니다.
  • 주문 대비 수확 부족이 사람보다 먼저 감지됩니다.
  • 어느 채널을 줄였는지와 그 이유가 함께 기록됩니다.
  • 확정된 분배가 수확·포장·통지 할 일로 담당자까지 지정돼 나갑니다.

하루가 이렇게 흘러갑니다

  1. 01

    채널 주문서 도착

  2. 02

    에이전트가 취합

  3. 03

    수확 가능량과 대조

  4. 04

    부족분 배분 결정

  5. 05

    할 일 생성·배정

  6. 06

    기록이 쌓임

이렇게 씁니다

점장

영수증 촬영 한 번으로 끝나는 매입·재고 정산

거래명세서나 영수증 사진을 올리면 AI가 데이터를 인식하여 거래처별 지출을 정리하고, 미결제 항목 및 단가 변동까지 명확히 감지합니다.

사장님

매장 마감 즉시 수신하는 일간 매출 리포트

POS 결제 데이터가 마감 직후 대화방으로 자동 발송됩니다. 인기 메뉴, 피크 타임, 결제 수단별 분석까지 한 장의 리포트로 파악하세요.

한 줄의 대화가 실행할 과업으로 등록돼요

채팅 한 줄에서 AI가 담당자, 마감일, 재고 변동 사항을 자동으로 추출합니다. 수기 메모나 별도 전달이 필요 없습니다.

전 매장 과업 현황을 한눈에 관리

여러 대화방에 파편화된 업무가 하나의 통합 보드로 정돈됩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진행 상태를 변경하고, 변경 이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자세히

아침마다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채널별 주문서를 각각 내려받아 마스터 시트에 옮겨 치고, 그 합계를 오늘 벨 수 있는 양과 맞춰봅니다. 대개 맞지 않습니다.

모자란 만큼 어느 채널을 줄일지는 전화와 메신저에서 정해집니다. 그리고 그 판단은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다음 주에 같은 상황이 오면 처음부터 다시 정합니다.

마크헙에서는

주문서를 옮겨 치지 않습니다

채널이 보내온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엑셀이든 CSV든 PDF든 상관없습니다. 품목명이 채널마다 다르게 적혀 있어도 한 번 맞춰두면 다음부터는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부족을 먼저 알려줍니다

취합된 주문 합계와 오늘 벨 수 있는 양이 자동으로 대조됩니다. 모자라면 담당자가 알아차리기 전에 올라옵니다.

무엇을 줄였는지 남습니다

어느 채널을 얼마나 줄였고 왜 그렇게 정했는지가 함께 기록됩니다. 같은 상황이 다시 오면 지난번 판단과 그 결과를 먼저 보여줍니다.

결정이 할 일로 나갑니다

확정된 분배가 수확량, 포장 분배, 채널 통지로 나뉘어 담당자에게 배정됩니다. 포장팀이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손에 들어갑니다.

자동화로는 안 되는 부분

채널마다 다른 주문서를 옮겨 치는 일은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그건 스크립트로도 됩니다.

메우기 어려운 건 그 다음입니다. 물량이 모자랄 때 어느 거래처를 줄일지는 납기 조건과 지난번 대응 결과를 함께 봐야 정해지고, 그 근거는 대개 통화와 메신저에만 있습니다. 마크헙은 거기를 붙잡습니다.

여기서 쓰는 기능

다른 유즈케이스

우리 팀도 대화만으로 일이 굴러가게.

지금 쓰는 단톡방 그대로 옮겨 와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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