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사무소

회계사무소의 마크헙

고객사가 보낸 영수증 사진과 자료가 대화방에서 바로 정리되고, 마감 일정이 할 일 보드에 모입니다.

데모 요청
회계 담당

고객사가 올린 영수증이 바로 신고용 표가 됩니다

고객사 대화방에 영수증 사진이 올라오면 AI가 읽어 날짜, 거래처, 공급가액, 부가세로 나눠 적습니다. 흐린 사진은 다시 찍어 달라고 짚어 줘서, 월말에 빠진 장을 찾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전에는

  • 고객사 자료가 카톡, 메일, 사진으로 제각각 들어옵니다.
  • 영수증과 거래명세서를 하나씩 옮겨 적는 데 시간이 다 갑니다.
  • 고객사마다 신고 · 마감 일정이 달라 놓치기 쉽습니다.
  • 빠진 자료를 요청하고 받았는지 확인하는 일이 반복됩니다.

마크헙에서는

  • 고객사마다 대화방을 두고 자료를 한곳에서 받습니다
  • 영수증 · 거래명세서 사진을 AI가 읽어 거래처별 · 날짜별 표로 정리합니다
  • 마감과 신고 일정을 기한 붙은 할 일로 만들어 보드에서 관리합니다
  • 빠진 자료 요청이 할 일로 남아 받았는지 한눈에 봅니다

하루가 이렇게 흘러갑니다

  1. 01

    고객사 자료

  2. 02

    사진 정리

  3. 03

    표로 맞춤

  4. 04

    마감 할 일

  5. 05

    월별 기록

이렇게 씁니다

사무실 실장

고객사별 마감이 가까운 순서로 할 일이 됩니다

고객사마다 다른 신고 마감을 기한 붙은 할 일로 걸어 두면, 누가 맡았고 어디까지 됐는지 한 화면에서 봅니다. 기한을 넘긴 일은 오늘 브리핑에 따로 잡힙니다.

원클릭으로 메시지를 '과업'으로 전환

대화 메시지에서 '할 일'을 클릭하면 즉시 티켓으로 전환됩니다. 첨부된 이미지와 맥락이 그대로 보존되어 업무 이력을 명확히 추적할 수 있습니다.

전 매장 과업 현황을 한눈에 관리

여러 대화방에 파편화된 업무가 하나의 통합 보드로 정돈됩니다. 드래그 앤 드롭으로 진행 상태를 변경하고, 변경 이력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파편화된 채널을 하나의 허브로 통합

메신저, POS, 엑셀로 분산되어 있던 매장 데이터를 마크헙 하나로 일관되게 연결하고 제어합니다.

자세히

자료는 대화방 한곳으로

고객사마다 대화방을 하나씩 두고 사장님과 직원을 초대하면, 영수증과 자료가 카톡처럼 그 방으로 들어옵니다. 메일함과 사진첩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을 표로

영수증과 거래명세서를 찍어 올리면 AI가 읽어서 거래처, 날짜,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를 표로 맞춥니다. 합계가 안 맞거나 흐리게 찍힌 장은 따로 짚어 줍니다. 마지막 확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마감 일정은 할 일 보드에

고객사별 신고와 마감 일정을 기한 붙은 할 일로 만들어 두면, 할 일 보드에서 시작 전, 진행 중, 대기, 완료로 한눈에 보입니다. 빠진 자료 요청도 할 일로 남겨 받았는지 확인합니다.

알아 두실 것

AI가 정리한 숫자는 초안입니다. 신고에 쓰기 전에 담당자가 원본과 맞춰 봐야 합니다.

여기서 쓰는 기능

다른 유즈케이스

우리 팀도 대화만으로 일이 굴러가게.

지금 쓰는 단톡방 그대로 옮겨 와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