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는 대화방 한곳으로
고객사마다 대화방을 하나씩 두고 사장님과 직원을 초대하면, 영수증과 자료가 카톡처럼 그 방으로 들어옵니다. 메일함과 사진첩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사진을 표로
영수증과 거래명세서를 찍어 올리면 AI가 읽어서 거래처, 날짜, 공급가액, 부가세, 합계를 표로 맞춥니다. 합계가 안 맞거나 흐리게 찍힌 장은 따로 짚어 줍니다. 마지막 확인은 담당자가 합니다.
마감 일정은 할 일 보드에
고객사별 신고와 마감 일정을 기한 붙은 할 일로 만들어 두면, 할 일 보드에서 시작 전, 진행 중, 대기, 완료로 한눈에 보입니다. 빠진 자료 요청도 할 일로 남겨 받았는지 확인합니다.
알아 두실 것
AI가 정리한 숫자는 초안입니다. 신고에 쓰기 전에 담당자가 원본과 맞춰 봐야 합니다.
10월 매입 · 한결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