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과 채널톡을 따로 쓰던 팀이 마크헙 하나로 옮긴 이유

모니터 두 대 사이에서 고객 상담 화면과 팀 채팅 화면을 번갈아 보는 직원, 옆에서 울리는 전화

스타트업 사무실에서 자주 보는 듀얼 모니터 풍경이 있습니다. 한쪽 화면에는 고객 상담용 채널톡, 다른 쪽에는 팀 대화용 슬랙이 떠 있습니다.

"슬랙이랑 채널톡 따로 쓰다가 갈아탔는데 진짜 편합니다. 고객 문의랑 팀 업무 대화를 앱 하나로 다 끝낼 수 있어서 다른 툴 번갈아 볼 필요가 없네요. 통화 끝나면 AI가 요약이랑 할 일까지 바로 뽑아줘서 놓치는 일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마크헙 실제 사용자 후기에서

마크헙으로 옮긴 팀들이 공통으로 이야기하는 변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1. 하루 수십 번 오가던 화면 전환이 사라집니다

고객 문의가 들어오면 담당자는 보통 이렇게 움직입니다.

  • 상담 툴에서 문의를 확인합니다.
  • 내용을 복사해 슬랙의 담당자 채널에 붙여 넣습니다.
  • 팀 논의가 끝나면 상담 툴로 돌아가 고객에게 답합니다.

창을 오갈 때마다 집중이 끊기고, 복사해 옮기는 사이에 맥락이 빠지거나 답이 늦어집니다.

마크헙에서는 고객 상담과 팀 대화가 한 메신저 안에 있습니다. 고객 문의 화면에서 바로 @담당자를 불러 팀 안에서 이야기하고, 그 자리에서 고객에게 답합니다. 툴을 오갈 일이 없으니 답도 빨라지고 일에 집중하기도 쉬워집니다.

2. 전화가 끝나면 바로 할 일이 됩니다

많은 팀이 놓치는 또 하나의 빈틈은 전화입니다. 통화하며 급히 적은 메모나 말로 받은 부탁은 바쁜 하루 속에서 잊히기 쉽습니다.

  • 대표번호로 걸려 온 통화가 끝나면 통화 내용이 글로 받아 적힙니다.
  • AI가 핵심 용건을 요약하고, 누가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 할 일로 정리해 채널에 올립니다.
  • 통화를 마친 고객 휴대폰으로는 상담 채팅 링크가 문자로 갑니다. 전화로 시작한 상담을 채팅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통화가 끝난 뒤 메모를 옮겨 적거나, 전화를 끊고 잊어버리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3. 대화 속 요청이 빠짐없이 티켓이 됩니다

채팅으로 받은 수정 요청이나 팀 대화에서 나온 일을 잊지 않으려면 노션, 트렐로, 지라 같은 툴을 따로 열어야 했습니다. 대화 중에 툴을 열어 티켓을 만드는 일은 번거로워서 결국 빠지는 일이 생깁니다.

마크헙에서는 메시지에 마우스를 올리고 한 번 누르면 대화가 바로 티켓이 됩니다.

  • 담당자와 마감일을 정하면 담당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 원래 대화가 티켓에 붙어 있어 "이게 무슨 일이었지?" 하고 다시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 진행 상황을 대화창 안에서 확인하니, 일의 시작과 끝을 한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대화와 일을 한 화면에 모으세요

고객 응대, 팀 대화, 전화 메모를 각각 다른 툴로 하느라 구독료와 피로가 쌓였다면 일하는 방식을 다시 볼 때입니다. 슬랙에서 옮겨 오는 과정은 마크헙 팀이 직접 도와드립니다.

고객 문의부터 팀 대화까지, 대화 속 할 일은 AI가 끝까지 완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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