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hub

개발

스탠드업과 기술 논의를 결정과 담당자, 추적되는 업무로 바꿉니다.

  1. 스탠드업 대화
  2. 주제와 결정 정리
  3. 할 일 생성
  4. 담당자와 기한
  5. Flow에 기록
  6. 다음 스프린트

이런 게 걸립니다

  • 스탠드업에서 정한 내용이 대화 사이에 묻힙니다.
  • 장애 대응 과정이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 코드 리뷰와 수정 의견이 여러 도구에 흩어집니다.
  • 시간이 지나면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다시 설명해야 합니다.

무엇이 달라지나

  • 스탠드업에서 나온 결정이 근거가 된 대화와 함께 기록됩니다.
  • 장애 대응 과정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록됩니다.
  • 할 일에서 원본 대화와 결정 배경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회고할 때 지난 스프린트의 결정과 진행 과정을 플로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발팀의 정보는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흩어집니다. 스탠드업, 설계 논의, 장애 대응에서 나온 결정과 할 일을 마크헙이 함께 정리하고, 그 배경까지 연결해 남깁니다.

대화가 끝나도 결정의 맥락은 남습니다

스탠드업과 설계 논의가 진행되는 동안 라이브 컨텍스트가 주제, 결정 사항, 할 일을 실시간으로 정리합니다. 회의가 끝나면 무엇을 결정했는지와 누가 맡아야 하는지가 이미 정리되어 있고, 각 항목은 근거가 된 대화와 연결된 채로 남습니다.

① 대화에서 결정과 할 일을 정리합니다.
스탠드업 대화와 그 옆에서 정리되는 라이브 컨텍스트

장애 대응 중 오간 대화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록됩니다. 무엇을 언제 확인했고,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다시 정리하지 않아도 대응 과정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② 생성된 할 일에는 원본 대화가 함께 연결됩니다.
원본 대화가 연결된 할 일과 그 작업 이력

개발팀의 하루에서 이렇게 이어집니다

오전 스탠드업

팀원이 진행 상황과 이슈를 공유하면 AI가 주요 주제와 결정, 후속 작업을 정리합니다. 회의가 끝난 뒤 별도로 회의록을 작성하지 않아도 필요한 내용이 남습니다.

업무 진행

회의에서 나온 항목을 할 일로 추가하고 담당자와 기한을 지정합니다. 각 할 일에서는 업무가 시작된 원본 대화와 결정 배경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애 대응

대응 중 나눈 대화와 조치가 시간 순서대로 기록됩니다. 누가 무엇을 확인했고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남기 때문에, 사후 분석과 공유가 쉬워집니다.

스프린트 회고

플로우에서 기간별 결정과 완료된 업무를 확인하고, 마크맵에서 관련 논의를 함께 찾습니다. 지난 스프린트의 기록을 다시 모으지 않아도 회고에 필요한 흐름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프린트 업무를 이렇게 관리합니다

  1. 스프린트 회의를 리모트 미팅으로 진행합니다.
  2. 회의가 끝나면 결정 사항과 할 일 초안이 정리됩니다.
  3. 필요한 항목을 할 일로 추가하고 담당자와 기한을 지정합니다.
  4. 진행 상태와 변경 기록이 할 일에 계속 남습니다.
  5. 플로우에서 스프린트 기간의 결정과 업무 진행을 확인합니다.
  6. 다음 스프린트에서는 마크맵으로 관련 논의를 다시 찾습니다.

작은 흐름 하나부터 시작해 보세요

  • 스탠드업을 위한 허브 하나를 만들고, 매일 반복되는 회의부터 마크헙에서 진행해 보세요.
  • 슬랙을 사용 중이라면 채널 하나만 먼저 동기화해 병행 운영할 수 있습니다.
  • 반복되는 릴리스 업무는 할 일 템플릿으로 저장해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스탠드업 허브로 시작하고, 대화와 담당자가 뚜렷하게 나뉠 때 프로젝트별 허브를 추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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