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에이전트가 부르기 전에 손을 듭니다. 답장은 미리 떠 있습니다

부르기 전에 손을 든다

  • 쓴 말이 지금 에이전트가 할 수 있는 일로 보이면, 그 메시지 아래에 한 줄이 섭니다. "○○ 에이전트가 할 수 있어요" 와 [맡기기] [×] 입니다.
  • 이 줄은 **쓴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허브 전체에 "이건 AI 시키세요" 가 뜨지 않습니다.
  • 맡기기를 누르면 그 메시지가 그대로 에이전트에게 넘어갑니다. 새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받을지는 받는 사람 알약과 같은 규칙입니다. 마지막으로 고른 에이전트, 없으면 내 로컬 에이전트입니다.
  • 귀찮게 굴지 않도록 선을 그어 뒀습니다. 한 사람에게 시간당 세 번까지, 연달아 세 번 무시하면 하루 쉽니다.
  • 통화가 끝나면 거기서 나온 할 일을 짚어 주고, 답이 없는 질문이 스레드에 남아 있으면 그것도 알려 줍니다.

예측 답장

  • 입력칸이 비어 있고 마지막 말이 남의 것이면, 다음에 쓸 법한 한 줄이 흐린 글씨로 떠오릅니다. Tab 을 누르면 그 글이 입력칸에 들어오고, 고쳐서 보내면 됩니다.
  • 마크챗에서는 그 스레드 안의 말만 봅니다. 다른 대화를 끌어오지 않습니다.
  • 에이전트에게 보내는 중이면 뜨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쓸 때만입니다.
  • 모바일에서는 입력칸 위 칩으로 뜨고, 보내고 나면 사라집니다.
  • 필요 없으면 워크스페이스 설정의 Suggested replies 를 끄면 됩니다. 이 기기에만 적용됩니다.

받는 사람을 한 자리로

  • 입력칸 위에 받는 사람 알약이 생겼습니다. 사람에게 쓸지 에이전트에게 맡길지를 한 자리에서 고릅니다.
  • `/` 를 치면 고르개가 바로 열립니다. `/이름` 으로 거를 수 있고, 고르면 쳤던 조각은 사라집니다.
  • Tab 으로는 마지막에 쓰던 상대로 바로 넘어갑니다.
  • 라이브 컨텍스트의 할 일 초안에도 에이전트 단추가 붙었습니다. 할 일을 만들면서 담당을 로컬 에이전트로 바로 지정합니다.

알아 두면 좋은 것

  • 제안 줄은 워크스페이스에 판단기가 켜져 있어야 보입니다.
  • 제안을 무시해도 아무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 를 누르면 그 메시지에서는 다시 묻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