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sight · AI
현장 중심 기업이 AI를 업무에 안착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
AI 도입은 대부분 툴을 고르는 문제로 시작해서, 툴을 고르는 문제로 끝납니다. 세 번의 실패 끝에 배운 것 — 출발점은 "무엇을 자동화할까"가 아니라 "정보가 어디서 죽는가"입니다.
프로덕트 노트, 엔지니어링, AI 네이티브 업무에 관한 에세이.

AI 도입은 대부분 툴을 고르는 문제로 시작해서, 툴을 고르는 문제로 끝납니다. 세 번의 실패 끝에 배운 것 — 출발점은 "무엇을 자동화할까"가 아니라 "정보가 어디서 죽는가"입니다.

Two years ago almost every engineer I know still had Stack Overflow and Google on a second monitor while co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