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시키면, 에이전트가 듣고 일하고 소리로 답합니다
새로 생긴 것
- 빈 쓰기 칸의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에이전트에게 말하기"가 있습니다. 누르면 작은 판이 떠오릅니다. 보내기 버튼은 없습니다. 켠 순간부터 듣습니다.
- 말하는 대로 판에 받아쓰기가 실시간으로 뜹니다. 들을 준비가 되면 오로라가 피어나서 언제 말하면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말이 한 덩이 끝나 잠깐 멈추면 바로 내 로컬 에이전트에게 넘어갑니다. 로컬 에이전트가 연결돼 있지 않으면 워크스페이스 기본 에이전트가 받습니다.
- 답은 소리로 읽어 줍니다. 에이전트가 지금 무엇을 하는 중인지는 판에 한 줄로 보이고, 그 줄은 소리로 읽지 않습니다.
- 판은 어디서 불러도 같은 하나입니다. 화면을 덮지 않고 떠 있어서, 보던 화면을 보면서 말할 수 있습니다. 끌어서 옮길 수 있고, 접으면 왼쪽 아래에 작은 오로라만 남긴 채 계속 듣습니다.
말한 것은 어디에 남나
- 음성 대화 하나가 허브에 마크 하나로 남습니다. 내 말과 에이전트의 답이 같은 스레드에 문답으로 쌓입니다.
- 그 마크는 다른 대화와 똑같이 토픽·결정·할 일로 정리됩니다. 할 일은 평소처럼 에이전트에게 맡길 수 있습니다.
- 어느 허브에 남을지는 말이 정합니다. "마케팅에 정리해 줘"라고 하면 마케팅 허브입니다. 허브 안에서 불렀으면 그 허브, 아니면 마지막으로 보낸 허브이고, 그것도 없으면 먼저 묻습니다.
- 남을 허브는 판 위 칩에 먼저 보이고, 눌러서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손으로 고르면 그 뒤로는 말로 바뀌지 않습니다.
- 말하는 도중에 허브가 바뀌면 거기서 나뉩니다. 앞부분은 앞 허브에, 뒷부분은 새 허브에 남습니다. 말한 것은 말한 곳에 남습니다.
쓰는 법
- 웹이나 데스크톱 앱에서, 비어 있는 쓰기 칸의 마이크 버튼을 누르고 "에이전트에게 말하기"를 고릅니다.
- 판 위 칩에서 이 대화가 남을 허브를 확인합니다.
- 오로라가 피면 말합니다. 예: "마케팅 허브에 이번 주 들어온 리드 정리해 줘."
- 잠깐 멈추면 에이전트가 받아 일을 시작하고, 답을 소리로 읽어 줍니다. 이어서 더 말하면 됩니다.
- 끝나면 네모 버튼으로 그만둡니다. Esc 는 판을 접기만 해서, 말하던 것이 실수로 끊기지 않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것
- 지금은 웹과 데스크톱 앱에서 됩니다. 휴대폰 앱에서는 아직 쓸 수 없습니다.
- 마이크 권한이 필요합니다.
- 사무실에서는 판 오른쪽 위 스피커 버튼으로 읽어 주기를 끌 수 있습니다. 끄면 이 기기에서는 계속 꺼져 있습니다.
- 답이 아주 길면 소리로 읽지 않고 글로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