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앱 브라우저 — 에이전트가 로그인된 사이트에서 직접 일합니다
새로 생긴 것
오른쪽 패널에 브라우저가 들어왔습니다. 주소창, 검색, 즐겨찾기 한 줄, 방문 기록이 있고, 앱을 껐다 켜도 로그인과 보던 칸이 남습니다.
브라우저 칸은 마크(스레드·티켓) 단위입니다. 같은 일을 다시 시키면 그 칸에서 이어서 합니다.
주소창의 Ask — 보고 있는 페이지를 그대로 에이전트에게 넘겨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페이지를 읽고, 누르고, 입력하고, Enter·Tab·Esc·방향키를 누릅니다.
일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페이지 위쪽에 라임 오로라가 켜지고, 커서가 움직이며, 상단 줄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한 줄로 알려 줍니다.
사람이 쥐고 있는 것
보내기, 제출, 결제, 삭제는 먼저 묻습니다. 여러 건은 한 카드에서 고르고 한 번에 허락합니다.
한 시간만 믿기. Allow for 1 hour 를 누르면 그 스레드와 사이트에서 잠시 묻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묻습니다.
사람이 페이지를 만지면 에이전트가 멈춥니다. 이어서 하게 하거나 Stop 을 누르면 됩니다.
비밀번호는 에이전트가 치지 않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하면 사람에게 요청하고 기다립니다.
끝나면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하지 않았는지 스레드에 남습니다.
쓰는 법
1. 데스크톱 앱에서 오른쪽 패널의 브라우저를 엽니다.
2. 쓸 사이트에 로그인해 둡니다. 로그인은 사람이 직접 합니다.
3. 스레드에서 / 로 에이전트를 부르고 할 일을 적습니다. 예: "메일함에서 어제 온 문의 세 건 읽고 답장 초안 잡아줘."
4.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여는 동안 화면을 그대로 보면 됩니다. 이상하면 Stop 을 누르거나 페이지를 직접 만지면 멈춥니다.
5. 허락 카드가 뜨면 내용을 보고 허락하거나 거절합니다.
6. 결과는 스레드로 돌아옵니다. 파일이나 캡처가 있으면 함께 남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것
사이트마다 자동화 정책이 다릅니다. 로그인한 사람의 계정으로 도는 만큼, 각 사이트 약관에 맞게 쓰세요.
로그인 창이나 파일 선택 창처럼 운영체제가 띄우는 창은 에이전트가 다루지 않습니다. 그때는 사람에게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