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7

인앱 브라우저 — 에이전트가 로그인된 사이트에서 직접 일합니다

새로 생긴 것

오른쪽 패널에 브라우저가 들어왔습니다. 주소창, 검색, 즐겨찾기 한 줄, 방문 기록이 있고, 앱을 껐다 켜도 로그인과 보던 칸이 남습니다.

브라우저 칸은 마크(스레드·티켓) 단위입니다. 같은 일을 다시 시키면 그 칸에서 이어서 합니다.

주소창의 Ask — 보고 있는 페이지를 그대로 에이전트에게 넘겨 물어볼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페이지를 읽고, 누르고, 입력하고, Enter·Tab·Esc·방향키를 누릅니다.

일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페이지 위쪽에 라임 오로라가 켜지고, 커서가 움직이며, 상단 줄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 한 줄로 알려 줍니다.

보내기 전에는 허락 카드가 뜹니다. 여러 건이면 체크를 빼서 고를 수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글을 올리기 전에 허락을 요청하는 화면

사람이 쥐고 있는 것

보내기, 제출, 결제, 삭제는 먼저 묻습니다. 여러 건은 한 카드에서 고르고 한 번에 허락합니다.

한 시간만 믿기. Allow for 1 hour 를 누르면 그 스레드와 사이트에서 잠시 묻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 묻습니다.

사람이 페이지를 만지면 에이전트가 멈춥니다. 이어서 하게 하거나 Stop 을 누르면 됩니다.

비밀번호는 에이전트가 치지 않습니다. 로그인이 필요하면 사람에게 요청하고 기다립니다.

끝나면 무엇을 했고 무엇을 하지 않았는지 스레드에 남습니다.

쓰는 법

1. 데스크톱 앱에서 오른쪽 패널의 브라우저를 엽니다.

2. 쓸 사이트에 로그인해 둡니다. 로그인은 사람이 직접 합니다.

3. 스레드에서 / 로 에이전트를 부르고 할 일을 적습니다. 예: "메일함에서 어제 온 문의 세 건 읽고 답장 초안 잡아줘."

4. 에이전트가 브라우저를 여는 동안 화면을 그대로 보면 됩니다. 이상하면 Stop 을 누르거나 페이지를 직접 만지면 멈춥니다.

보내기 직전 단계에서 멈춘 모습입니다. 사람이 확인하고 누릅니다.
에이전트가 만든 청구서 초안을 보내기 직전에 멈춘 화면

5. 허락 카드가 뜨면 내용을 보고 허락하거나 거절합니다.

6. 결과는 스레드로 돌아옵니다. 파일이나 캡처가 있으면 함께 남습니다.

알아 두면 좋은 것

사이트마다 자동화 정책이 다릅니다. 로그인한 사람의 계정으로 도는 만큼, 각 사이트 약관에 맞게 쓰세요.

로그인 창이나 파일 선택 창처럼 운영체제가 띄우는 창은 에이전트가 다루지 않습니다. 그때는 사람에게 부탁합니다.